▒대성산업펌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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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아라에 실린 기사
[ 2010-06-15 17:43:25 ]
글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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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연구에만 매달려 온 32년 외길 - 특수펌프분야 ‘부동의 1위’ 고수

지난 32년간 차별화된 기술과 품질로 국내 펌프산업의 성장과 함께해온 대성산업펌프(주)(대표 박종덕, www.flexpump.com)가 국내외 경제위기속에서도 끊임없는 기술투자와 제품개발로 흔들림 없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펌프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는 대성산업펌프는 특수펌프 전문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위생용 모노 플렉스에서부터, 기어 플렉스, 산업용 로브 플렉스 펌프까지 다양한 특수펌프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해외브랜드를 그대로 카피하지 않고 독자적 사고와 설계를 통해 흉내낼 수 없는 펌프를 개발, ‘납기 15일 이내’라는 획기적인 서비스와 가격 경쟁력을 통해 국내시장 뿐 아니라 세계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1979년 대덕정밀로 출발, 최근에는 부유물제거, 곡물세척, 돌 추출 3가지 공정을 한 번에 해결하는 곡물세척기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2010 KOREA PACK’에서도 장비를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특수펌프 제작 노하우 중 고무의 성질을 시스템에 접목, 원심력을 이용해 곡물을 물에 띄워 곡물끼리 마찰을 일으켜 세척이 이뤄지도록 한 이 곡물세척기는 세척시간이 짧아 쌀 공장이나 급식소, 도시락 제조업체, 떡ㆍ두부공장 등 곡물을 대량으로 취급하는 곳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발 생산하는 대부분의 제품들이 100% 국산기술과 디자인으로 개발, 제품 출시 때마다 화제를 모으는 대성산업펌프는 전 세계 어느 나라에 공급을 해도 보름 안에 공급할 수 있는 빠른 시스템을 제공,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동남아를 비롯한 유럽, 미국시장에도 상당수 진출해 있다.

영업사원이나 A/S기사를 따로 두지 않을 정도로 제품에 대한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대성산업펌프의 박종덕 대표는 만에 하나 제품에 문제가 생기면 전국 어디든 직접 찾아가 문제를 해결하는 억척 CEO로도 정평이 나 있다.

[대성산업펌프(주) 박종덕 대표]
“우리 제품이 어떤 조건에서 어떤 문제점이 발생하는지 정도는 스스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그는 중간에 여러 사람이 개입되면 정확한 정보 전달과 진단이 어려워 직접 현장을 찾아다니며 맞춤형 펌프를 만들어 왔다는 것.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결국 기술적 노하우를 쌓는 원동력이 되면서 완성형 제품만이 아닌 맞춤형 펌프 제작에도 탁월한 우수성을 자랑하고 있다.

박 대표는 “일부 펌프업계들이 독자적 개발을 외면한 채 카피 제품을 생산, 공급하면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며 “남을 따라하면 평생 2등이지만 독자적 기술력은 백지상태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어 경쟁력이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제품 하나 하나에 대한 애착과 엔지니어로서의 자존심을 지켜 나가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그는 수입브랜드들이 국내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토종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일조하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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